본문으로 건너뛰기
장비

골프공 고르기: 실제로 다른 것은 무엇인가

커버, 층수, 컴프레션. 그린에서 거꾸로 올라오고 두 번째 바운스를 본다. 겨울 공 선택까지.

La rédaction Panxis Golf · · 1 min
Un joueur exécute un coup roulé sur un green rapide, bunkers en arrière-plan.
Sur un green rapide, c'est la longueur du mouvement qui change, pas le geste. — Photo Madison Wooley / Pexels

공은 계속해서 다시 사는 유일한 장비이고, 광고와 실제의 간격이 가장 큰 장비이기도 하다. 실제로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쓸 수 없는 성능에 돈을 쓰지 않고 고르는 방법.

공을 가르는 세 가지

커버 소재, 층수, 그리고 컴프레션이다. 고가 라인의 우레탄 커버는 짧은 샷에서 스핀이 늘어 그린 주변 조작성이 좋아진다. 아이오노머 계열 커버는 스핀이 적은 대신 오래 간다.

컴프레션은 공이 얼마나 눌리는지를 나타낸다. 헤드 스피드가 중간 정도면 낮은 쪽, 빠르면 단단한 쪽이 맞는다.

광고만큼 다르지 않은 것

드라이버 거리다. 중간 가격대와 최고가 사이의 차이는 대부분의 골퍼에게 작고, 빗맞았을 때의 손실보다 작다. 거리 때문에 비싼 공을 사는 것은 이유를 잘못 고른 것이다.

정직하게 고르는 법

그린에서 거꾸로 올라온다. 숏게임 거동이 맞는 공을 고른 뒤, 그 공이 거리를 깎아 먹지 않는지 확인한다. 테스트는 간단하다. 같은 라이에서 지금 쓰는 공으로 열 번, 후보로 열 번 어프로치하고 두 번째 바운스를 본다. 우레탄의 차이는 거기서 드러난다.

차이가 보이지 않으면 싼 쪽을 산다. 타협이 아니라 대가 없는 절약이다.

겨울과 공

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면 어떤 공이든 더 단단하게 느껴지고 거리는 줄어든다. 물리 현상이지 모델을 바꿀 이유는 아니다. 다만 11월부터 3월까지 한 클럽 크게 잡을 이유는 된다. 단단한 공이 부담스럽다면 겨울에만 낮은 컴프레션으로 바꾸는 것도 합리적이다.

컴프레션과 헤드 스피드

헤드 스피드가 대략 초속 40미터에 못 미치면 낮은 컴프레션이 편하고 성능도 뒤지지 않는다. 초속 47미터를 넘으면 단단한 쪽이 안정적이다. 그 사이는 감으로 정해도 좋다. 소리가 마음에 드는 공은 믿음이 가서 퍼트가 더 들어간다.

한 가지 모델만 쓴다

가장 흔한 실수는 러프에서 주운 여섯 종류의 공이 들어 있는 백이다. 웨지 거리감은 성립하지 않게 된다. 한 다스를 사서 다 쓴다.

아낄 수 있는 곳

  • 신모델 출시 후 값이 내려간 직전 세대의 상위 모델. 기술적으로는 거의 같다.
  • 품질 등급이 명시된 로스트볼.
  • 한 다스 단위가 아니라 여러 다스 묶음 구매.

어디서 사나

골프존마켓은 중고와 아웃렛을 함께 다루는 전국 체인이라 직전 세대 모델을 찾기 좋고, 백화점 골프 매장과 대형 온라인 편집숍은 신제품 구색이 넓다. 결국 사기 전에 퍼팅 그린에서 굴려 볼 수 있는 곳은 다니는 연습장이나 코스의 프로숍뿐이다. 판시스 골프는 이들 판매점과 어떤 상업적 관계도 없다.

하루 한 편으로 부족하신가요?

한 달에 한 번, 읽을 만했던 것만 모읍니다.

함께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