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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데이터로 배우는 스윙: 어떤 숫자를 봐야 하나

비거리가 아니라 편차. 클럽별 실제 거리표와 라운드를 요약하는 세 가지 숫자.

La rédaction Panxis Golf · · 1 min
Un joueur exécute un coup roulé sur un green rapide, bunkers en arrière-plan.
Sur un green rapide, c'est la longueur du mouvement qui change, pas le geste. — Photo Madison Wooley / Pexels

스크린골프와 런치모니터가 흔해지면서, 아마추어도 프로와 같은 숫자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어떤 숫자를 보느냐입니다. 대부분은 볼 필요 없는 숫자를 보고, 봐야 할 숫자를 지나칩니다.

먼저 볼 숫자는 편차입니다

같은 클럽으로 열 번 치고, 가장 왼쪽과 가장 오른쪽의 차이를 기록하세요. 이 폭이 당신의 실제 실력이며, 이 폭이 줄면 스코어는 반드시 좋아집니다.

비거리는 그다음입니다. 5미터 더 나가는 드라이버보다 좌우 10미터가 좁은 드라이버가 라운드당 몇 타를 줄입니다.

클럽별 실제 거리표를 만드세요

각 클럽으로 열 번씩 치고, 평균이 아니라 가장 자주 나오는 값을 적습니다. 평균은 잘 맞은 한 번에 끌려가고, 코스에서는 그 한 번이 아니라 보통의 샷이 나옵니다.

이 표를 스마트폰에 넣어 두면, 코스에서 클럽 선택으로 고민하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세 가지 지표로 라운드를 요약하세요

  1. 벌타 수: OB, 해저드, 언플레이어블.
  2. 3퍼팅 수.
  3. 50미터 이내에서 쓴 타수.

이 세 숫자가 아마추어 스코어의 대부분을 설명합니다. 총타수만 적으면 무엇을 연습해야 할지 알 수 없지만, 이 셋을 적으면 다음 연습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센서와 런치모니터를 쓸 때

개인용 계측기는 수십만 원부터 시작하지만, 스크린골프 한 시간에 1만원대면 같은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개인용 계측기를 살 생각이라면, 먼저 스크린골프장이나 연습장에서 같은 데이터를 몇 번 확인해 보세요. 대부분은 볼 데이터만으로 충분하고, 클럽 데이터까지 필요한 사람은 레슨을 병행하는 경우입니다.

측정값을 매번 저장하고 나중에 비교할 수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한 번의 숫자보다 석 달의 변화가 유용합니다.

숫자에 휘둘리지 않는 법

한 세션에 한 가지 지표만 봅니다. 오늘은 편차, 다음에는 볼 스피드. 세 가지를 동시에 고치려 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리고 컨디션이 나쁜 날에는 데이터를 보지 마세요. 그날의 숫자는 당신이 아니라 그날을 설명합니다.

정리

  • 비거리가 아니라 편차를 보세요.
  • 클럽별 실제 거리표를 만들고 코스에 가져가세요.
  • 라운드는 벌타, 3퍼팅, 50미터 이내 타수로 요약하세요.

새 장비 없이 시작할 수 있고,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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