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예산으로 골프 시작하기: 20대를 위한 순서
스크린 → 레슨 → 중고 7개 → 파3. 순서를 지키면 첫 해 비용이 절반이 됩니다.
골프는 비싸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무엇을 언제 사느냐에 따라 첫 해 비용은 몇 배로 갈립니다. 20대가 최소 비용으로 시작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 스크린골프에서 시작합니다. 클럽 대여가 되고, 평균 이용료는 오전 1만3400원, 오후 1만7500원 수준입니다. 오전을 고르면 그만큼 절약됩니다.
- 레슨을 먼저 받습니다. 그립과 셋업 두 가지만 잡아도 이후의 문제 대부분이 사라집니다. 그룹 레슨이 개인 레슨보다 저렴하고 초보자에게는 오히려 낫습니다.
- 중고 7개로 첫 시즌을 납니다. 신품 풀세트는 스윙이 자리 잡은 뒤에 생각할 일입니다.
- 파3나 9홀로 필드에 나갑니다. 평일 오후, 셀프, 대여 클럽 조합이 가장 저렴합니다.
중고를 살 때 확인할 세 가지
- 샤프트의 정확한 모델명과 강도. 광고에 가장 자주 틀리게 적히는 항목입니다.
- 그립의 상태. 소모품이며, 교체하면 새것에 가까운 감각이 돌아옵니다.
- 조절 헤드라면 렌치의 유무.
돈이 새는 지점
스윙이 잡히기 전의 신품 구입. 브랜드만 보고 고른 샤프트. 쓰지 않는 액세서리. 그리고 주말 오전의 필드 라운드입니다. 마지막 항목이 가장 큽니다. 같은 골프장이라도 평일 오후로 옮기면 총액이 크게 내려갑니다.
확실히 값을 하는 지출
레슨, 그립 교체, 편한 신발. 셋 다 비싸지 않고, 셋 다 즉시 효과가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하자면 퍼팅 매트입니다. 집에서 하루 10분이면 3퍼팅이 줄어듭니다.
첫 해 예산의 감각
스크린골프 주 1회, 그룹 레슨 한 블록, 중고 클럽 7개, 그리고 필드 서너 번. 이 정도면 취미로서 다른 실내 스포츠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품 풀세트와 주말 라운드로 시작하면, 같은 경험에 몇 배가 듭니다.
혼자여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동반자가 없다는 이유로 미루는 사람이 많지만, 조인 예약과 1인 예약을 쓰면 혼자서도 라운드가 가능합니다. 스크린골프도 1인 이용이 되는 매장이 많습니다.
정리
- 스크린 → 레슨 → 중고 클럽 → 파3, 이 순서를 지키세요.
- 평일 오전과 오후를 활용하면 같은 경험이 훨씬 쌉니다.
- 신품은 스윙이 자리 잡은 뒤에.
파닉시스 골프는 어떤 판매점과도 상업적 관계가 없으며 구매로 수익을 얻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