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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에서 필드로: 첫 라운드 준비

라이, 러프, 퍼팅이 다릅니다. 4주 계획과 파3부터 시작하는 첫 라운드 설계.

La rédaction Panxis Golf · · 1 min
Deux joueurs s'entraînent au putting sur un green d'entraînement.
Le petit jeu, et non le swing, décide du passage à l'index. — Photo Jopwell / Pexels

스크린에서 90대를 치다가 첫 필드에서 120을 치는 일은 흔합니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두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첫 라운드를 준비하는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스크린과 필드가 다른 세 가지

첫째, 라이입니다. 스크린은 항상 평평하지만 필드는 오르막, 내리막, 옆경사가 계속됩니다. 둘째, 러프와 벙커입니다. 재현되지 않는 저항이 실제로는 스코어를 만듭니다. 셋째, 퍼팅입니다. 그린의 빠르기와 경사는 화면에서 배울 수 없습니다.

첫 라운드 전 4주 계획

  1. 1주차: 스크린에서 클럽별 거리를 확정합니다. 같은 클럽으로 열 번씩 치고 평균이 아니라 최빈값을 적으세요.
  2. 2주차: 실외 연습장에서 경사와 바람을 경험합니다. 스크린만으로는 여기가 비어 있습니다.
  3. 3주차: 어프로치와 퍼팅에 시간의 절반을 씁니다. 첫 라운드 스코어의 절반은 여기서 결정됩니다.
  4. 4주차: 파3 코스나 9홀을 한 번 돌아 흐름을 익힙니다.

첫 라운드는 파3 코스나 9홀로

18홀은 처음부터 필요하지 않습니다. 파3 코스나 9홀은 잃어버리는 공이 적고, 뒷 팀 압박도 덜하며, 비용도 낮습니다. 평일 오후라면 여유도 있습니다.

당일 준비물

  • 공은 넉넉하게. 첫 라운드에서는 반드시 잃습니다.
  • 장갑 예비 하나, 수건, 모자, 자외선 차단제.
  • 대여 클럽으로 충분합니다. 장비 구입은 그다음입니다.

스코어보다 진행

초보자가 지켜야 할 것은 스코어가 아니라 속도입니다. 연습 스윙은 한 번, 공 찾기는 짧게, 자기 차례 전에 클럽과 거리를 정해 두기. 이 셋만 지키면 어느 팀과 나가도 환영받습니다.

공이 잘 맞지 않는 홀에서는 공을 집어 들고 다음 홀로 가도 됩니다. 첫 라운드에서는 그게 정답입니다.

필드에서 처음 느끼는 것들

거리가 스크린보다 짧게 나옵니다. 잔디의 저항, 경사, 그리고 긴장 때문입니다. 그러니 클럽을 하나 더 잡고 그린 중앙을 노리세요. 핀을 노리는 것은 다음 시즌부터입니다.

예약과 비용

주중 오후의 파3 코스라면 그린피가 수만 원 선에서 해결되는 곳이 많아, 첫 라운드의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주중 오후, 파3 또는 9홀, 대여 클럽. 이 조합이 첫 라운드의 비용을 가장 낮춥니다. 예약 앱에서 초보자 환영, 셀프, 1인 예약 조건을 조합해 검색하면 후보가 좁혀집니다.

정리

  • 스크린은 거리와 편차를 쌓는 도구, 필드는 경사와 진행을 배우는 곳입니다.
  • 첫 라운드는 파3나 9홀, 평일 오후로.
  • 스코어를 세지 말고 클럽별 실제 거리를 적어 오세요.

두 번째 라운드부터 스코어를 세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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