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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골프: 아이가 계속하게 만드는 순서

키에 맞는 중고를 사고 퍼팅 그린에서 시작한다. 스크린은 입구로만 쓰고, 계절이 풀리면 필드로.

La rédaction Panxis Golf · · 1 min
Deux joueurs s'entraînent au putting sur un green d'entraînement.
Le petit jeu, et non le swing, décide du passage à l'index. — Photo Jopwell / Pexels

아이가 골프를 그만두는 이유는 대개 골프가 아니다. 너무 무거운 백을 멨거나, 너무 이르게 18홀을 돌았거나, 부모가 한 샷마다 조언을 세 개씩 했기 때문이다. 잘 되는 순서를 정리한다.

몸에 맞는 중고 장비

어른 클럽을 잘라도 주니어 클럽이 되지 않는다. 샤프트는 여전히 뻣뻣하고 헤드는 여전히 무겁다. 키에 맞는 주니어 세트를 중고로 사고, 자라면 바꾼다. 10센티미터 자라면 다음 세트다. 그것이 정상적인 주기다.

세 자루면 오래 충분하다. 우드 하나, 미들 아이언 하나, 퍼터 하나. 백은 가볍게, 아이가 직접 멜 수 있는 것으로.

퍼팅 그린에서 시작한다

퍼팅은 일곱 살 아이가 곧바로 어른과 대등해지는 유일한 샷이고, 한 시간을 보내도 지치거나 질리지 않는 유일한 장소다. 첫 몇 번은 거기서, 다음은 어프로치 연습장에서. 드라이버는 훨씬 나중이다.

개인 레슨보다 그룹

연습장과 코스가 운영하는 주니어 프로그램은 대부분 그룹 수업이다. 수업의 질보다 또래가 있다는 사실이 지속에 더 크게 작용한다. 아이는 친구 때문에 다시 온다. 가격과 횟수는 시설마다 차이가 크니 체험 때 반드시 확인하자.

부모가 하지 말아야 할 것

  • 가르치지 않는다. 부모의 역할은 데려다주고, 비용을 내고, 스윙에 대해 입을 다무는 것이다.
  • 아이가 원하기 전에는 점수를 세지 않는다.
  • 18홀은 안 된다. 저녁에 세 홀이나 여섯 홀, 재미있을 때 그만둔다.

붙잡아 두는 형식

앞 티에서, 닿는 거리의 핀, 어른과 한 팀으로 도는 아홉 홀 스크램블. 골프가 실패하는 연습이 아니라 점수를 내는 놀이가 된다. 파3 코스와 짧은 코스가 이 점에서 유용하다.

스크린골프는 입구로 쓴다

스크린은 한국 골프의 현실적인 출발점이다. 다만 아이에게는 목적이 아니라 겨울을 버티는 수단이다. 18홀 기준 요금은 브랜드와 시간대에 따라 평일 낮 2만 원 안팎에서 주말 3만 원대까지 형성되어 있으므로, 주 1회 이상 보낼 생각이라면 월정액을 운영하는 매장을 알아보는 편이 낫다. 다만 계절이 풀리면 반드시 필드로 데려가야 한다. 잔디와 바람은 화면에 없다.

속도

열 살까지는 주 1회로 충분하다. 두 번 하고 싶은 아이는 스스로 말한다. 세 번을 강요받은 아이는 열세 살에 그만둔다. 골프의 성장은 년 단위로 세고, 가장 크게 작용하는 변수는 계속한 햇수다.

핸디캡

공인 핸디캡은 대한골프협회의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등록하고 증명서를 받을 수 있으며, 자동 산출에는 최소 세 장의 스코어카드 등록이 필요하다. 시합에 나갈 것이 아니라면 서두를 필요는 없지만, 기록이 남으면 아이는 자기 성장을 눈으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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